원주생산자공동체 (20150630)

 

주소지 :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회촌마을

 

공동체 역사

한살림 운동의 발상지이며, 횡성 공근공동체와 원주의 뜻이 맞는 몇몇 동지들이 장일순 선생님과 박재일 회장님의 영향을 받아 처음으로 한살림 생산지를 시작한 곳입니다. 현재는 흥업 회촌마을을 중심으로 21농가가 생산 및 가공을 하고 있습니다.

 

공동체 소개

한살림 생명운동의 태동을 함께 해 온 원주생산자공동체, 현재는 흥업면 매지리 회촌을 중심으로 생산자들이 조직되어 있으며 나머지 생산자들은 원주지역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주 생산 품목은 찰옥수수가 대부분이며 감자, 고구마, 채소류를 약간 생산하고 있습니다.

 

한살림의 역사와 함께 하고 선구자적 생각들을 가지고 있으나, 긴 세월동안 새로운 일꾼을 만들어 내지 못한 단점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2006년도에는 회촌마을의 강성태대표가 책임지고 있는 매지굿연구회가 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서 매년 열리는 각종 전통문화 행사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리적으로도 오염되지 않은 좋은 환경조건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 회촌마을 소개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백운산 서쪽 자락에 자리 잡은 회촌마을은 큰들에 냇가를 따라 40여 농가가 살고 있는 소박하고 작은 산촌마을입니다. 회촌마을은 공동체와 자연이 함께하는 공생에 기반을 두며, 단오잔치와 대보름 달맞이 축제 등 공동체 행사가 지속적으로 전승되고 있는 민속마을입니다.

 

필지현황

- : 10,000, : 3,500, 기타 : 14,000

 

출하품목 및 출하시기

- 주작목 : 찰옥수수, , 복숭아

- 그 외 작목 : 건고추, 들깨, 서리태, , 배추, 토마토

- 가공품 : 된장, 고추장, 곤드레, 누에뽕잎 가공품 등

 

교류행사 및 시기

- 대보름행사(2), 단오잔치(6)

- 모내기(5), 벼베기(10)

- 산나물채취(4), 감자캐기(6), 옥수수수확(7)

- 복숭아꽃 적과 체험(4월 하순), , 도토리줍기(10)

- 김장 체험(11), 된장, 간장 담기 체험(12)

 

회원현황 : 20농가

 

주변 볼거리

- 회촌마을 서낭당, 토지문화관, 회촌 민속관, 흙집학교 아쉬람, 천연 염색학교 솟대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