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공근공동체 (20150630)

 

주소지 :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공근리 일대

 

공동체 역사

- 1985, 원주한살림과 공근공동체 발족, 공근의 가톨릭농민회 회원 6명을 중심으로 한살림 운동이 최초로 전개된 곳

- 1986, 한살림농산에 유정란 공급 시작

- 1988, 회원이 14농가로 늘어나면서 친환경 유기농업에 활력이 붙었고, 한살림 소비자 회원이 늘어 공동체 생산량이 많이 늘어나는 시기

- 1995, 오리농법 도입

- 1996, 중소농 고품질 정부지원사업으로 공동퇴비장, 감자저장시설 완공, 공동생산, 공동작업의 전형을 만들어가는 시기

- 1998, 일손나누기, 감자캐기, 벼베기·메뚜기잡기행사 등 도농교류 본격적으로 시작. 현재 단오잔치, 대보름행사 등으로 도농교류 확대, 발전되어 옴

- 2005, 강원도 새농어촌건설운동우수마을로 선정

- 2006, 3회 친환경농업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10, 인근 상동리 마을 16농가가 공동체 합류

 

공동체 소개

공근공동체는 1985년부터 마을공동체를 구성하고, 친환경농업을 시작한 한살림 최초의 생산지입니다. 마을 전체 80여 가구 중 현재 35농가가 한살림 활동에 참여하고, 마을 입구에서부터 제초제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논농사를 확대하여 마을 전체를 친환경농업으로 전환하기위해 노력중입니다 .

 

1996년도에 마련된 퇴비장과 감자 저장시설 등을 함께 활용하고 있으며, 십여 년째 한살림에 공급하고 있는 뻥튀기로 마을 장학금을 만들어 주는 모범 공동체입니다. 또한 매월 15일이면 어김없이 공동체 월례모임을 가져 공동체와 마을의 중요한 일들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체 초창기에는 주로 감자만을 유기재배로 생산해왔지만 몇 년 전부터는 쌀과 잡곡, 건고추,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을 유기재배 할뿐만 아니라 면적 또한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매년 단오잔치한마당, 여름 생명학교, 가을 벼베기 등 도시회원들과의 다양한 도농교류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동체회원들은 2012년부터 마을 홈페이지 구축, 마을 어귀에 꽃길 조성, 퇴비 공동 마련 등 공동체 활동에도 모두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필지현황

- : 78,500, : 30,000

 

출하품목 및 출하시기

- 주작목 : 찰벼, , 감자, 잡곡

- 그 외 작목 : , 배추, , 찰옥수수, 토란, 단호박, 건고추, 무청(시래기)

- 가공품 : 현미차, 현미튀밥, 옥수수튀밥, 찹쌀누룽지, 멥쌀누룽지

 

교류행사 및 시기

- 대보름행사(2), 단오잔치(6), 여름 생명학교(7-8)

- 논살림(4-10), 벼베기·메뚜기잡기행사(10)

- 감자 수확(6월말-7월초)

 

공동체 보유 시설

- 마을소유 공근봉화마을 내 허브타운(식당 및 대회의장으로 활용 가능)

 

회원현황 : 29농가

 

관련단체

- 공근한살림영농조합 : 현미튀밥, 옥수수튀밥, 현미차

- 공근봉화마을영농조합 : 찹쌀누룽지, 멥쌀누룽지

 

주변 볼거리

- 장송모 도자연구원, 우리별 천문대, 공근공소, 성황당, 물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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