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한살림생산자연합회 사무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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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생산자연합회 사무처2님께서 작성하신 글:

대숲공동체 – 라상채 생산자

작성자 한살림 생산자 이야기 2017-11-8

“철학공부요? 에이, 감농사만 30년 넘게 지었지요”   감 수확은 오후부터 시작되었다. 감에 물기가 있으면 보관할 때 상하기 쉽다. 바쁘더라도 햇볕에 새벽이슬이 완전히 마르기를...

해남 참솔공동체 – 김순복 생산자

작성자 한살림 생산자 이야기 2017-11-7

땅은 어디 안 가니까   “농사에 제일 어려운 건 풀이랑 벌레인데 아무래도 유기농이니까 해 줄 게 별로 없어요. 대파는 벌레가 먹어도 끝까지 살아남아서...

모시는 마음으로 그릇을 굽다, 청강도예

작성자 한살림 생산자 이야기 2017-11-7

모시는 마음으로 그릇을 굽다 글 홍서경 | 덕양지부장     분주한 아침시간을 서둘러 보내고, 봄햇살처럼 가벼운 마음과 옷차림으로 청강도예로 향하는 차에 올랐다. 구리...

의성 청암공동체 – 김종만·최영숙 생산자

작성자 한살림 생산자 이야기 2017-10-20

  사과가 본격적으로 수확되는 것은 가을이지만 사과 농사는 이미 지난 해 겨울부터 시작되었다. 겨울부터 봄이 올 때까지 가지치기를 하고 과수원에 퇴비를 뿌려 땅심을...

아산연합회 – 조영분·이성열 생산자

작성자 한살림 생산자 이야기 2017-10-19

  자연의 순리대로 성장촉진제 없이 가을, 오곡백과가 무르익는다. 우리네 밥상에도 햅쌀과 사과 배, 밤과 대추, 버섯…, 진수성찬이 가득하다. 달고 시원한 맛을 자랑하는 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