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권역협의회

유기적인 삶을 지향하는 ‘한밝음공동체’ 0

유기적인 삶을 지향하는 ‘한밝음공동체’

2016-10-21 전북권역협의회

유기적인 삶을 지향하는 ‘한밝음공동체’   공동체 소개 한밝음공동체는 ‘농업의 미래는 공동체에 있다’라고 생각하며, 지역과 어울리고 나아가 사회에 헌신하고 친환경적인 유기적인 삶을 지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공동체를 중심에 놓고 밥상살림, 농업살림, 생명살림을 실천해나가고 있습니다.   공동체 역사 – 2003년, 한살림정읍 개소식에 맞추어 두부, 유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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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농민회로 시작된 ‘춘향골공동체’ 0

남원농민회로 시작된 ‘춘향골공동체’

2016-10-21 전북권역협의회

남원농민회로 시작된 ‘춘향골공동체’   공동체 소개 남원농민회는 1987년 준비과정에서 경제사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수도권으로 쌀, 꿀 등 판매 사업 실시). 자생, 자립, 자주농업의 창조라는 슬로건아래 지속사업으로 법인을 결성하여 정미소, 시설하우스 사업 등을 통해 회원들의 경제 사업요구를 수렴하였고 법인 설립한지 내년이면 25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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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서 생명의 밥상을 만들어가는 ‘우리공동체’ 0

군산에서 생명의 밥상을 만들어가는 ‘우리공동체’

2016-10-21 전북권역협의회

군산에서 생명의 밥상을 만들어가는 ‘우리공동체’   공동체 소개 군산은 벼농사가 주된 지역으로 2005년 성산면 큰골지역의 조재웅 회원과 당시 채성석 ‘동군산농협’ 조합장이 ‘생명의 밥상’을 만들자는 기치를 걸고 성산면 둔덕리 큰골지역에 8명이 공동체를 결성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2009년부터 군산시 학교에 친환경 쌀을 공급하기 시작하였고 2014년 ‘군산시 학교급식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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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산이 풍부하고 인심이 후덕한 ‘산들바다공동체’ 0

물산이 풍부하고 인심이 후덕한 ‘산들바다공동체’

2016-10-21 전북권역협의회

물산이 풍부하고 인심이 후덕한 ‘산들바다공동체’   공동체 소개 산들바다 공동체는 산과 들과 바다가 잘 어우러져 물산이 풍부하고 인심이 후덕하다하여 예부터 ‘생거부안’이라 불리어 온 전북 부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회원 19농가를 살펴보면 30년 가까이 유기농업을 실천해 온 지역 출신들과 평균 15년에 이르는 귀농인들이 함께 하는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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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살리는 잡곡과 채소를 생산하는 ‘구량천공동체’ 0

땅을 살리는 잡곡과 채소를 생산하는 ‘구량천공동체’

2016-10-21 전북권역협의회

땅을 살리는 잡곡과 채소를 생산하는 ‘구량천공동체’   공동체 소개 구량천공동체는 1999년 구량천 인근으로 귀농한 7농가가 모여 공동체를 구성해 한살림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작은 공동체이지만 농업살림에 큰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동체 역사 – 1999년, 공동체 결성과 같이 전회원의 한살림 생산자 가입 – 2003년, ‘한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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