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과 더불어 살아가는 솔뫼농장공동체

마을과 더불어 살아가는 솔뫼농장공동체

 

공동체 소개

속리산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충청도 사람들과 경상도 사람들이 같이 농장회원으로서, 모든 농사를 유기농으로 하면서 더불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살림에 토마토, 고추, 찰벼, 불루베리 등의 농작물과, 가공품으로는 고추장, 메주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마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간으로 솔멩이골 작은도서관과, 방과후 학교인 하늘지기 꿈터가 산하기관으로 있고, 마을사람들이 이용하는 국선도장이 공동 공간 안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백두대간 자락을 따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곳에서 농사를 지으며 더불어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동체 역사

– 1994년 3월 5일 솔뫼농장 창립 (6명), 한살림청주에 고추, 유정란 등 공급

– 1995년 농장 공동부지 매입, 12월 28일 솔뫼유기농업 영농조합법인 설립 등기

– 1996년 정부지원으로 퇴비장, 창고, 미생물 발효실 등 신축

소비자의 집 세움

– 1997년 한살림서울에 토마토 공급 시작

– 1998년 한살림 겨울 생명학교

한살림서울에 토마토, 고추 본격적으로 공급

정부지원으로 공동집하장 세움(현재 꾸러미 작업장)

– 1999년 한살림에 찰벼 공급 시작

– 2001년 한살림서울 도봉지구와 자매결연

– 2002년 채석장 개발 반대운동, 추수감사제

– 2003년 원두막 새로 짓고 농장 주변 가꾸기, 한살림 단오잔치 개최

– 2004년 농협 군지부 선정 장류 가공사업자로 선정되어 황토 발효실 신축

– 2005년 정부지원으로 집하장과 저온저장고, 공동퇴비장 등 신축

한살림 엿기름, 고추장 가공 생산지로 선정

– 2006년 한살림에 엿기름, 고추장 공급 시작

한살림 20주년 기념으로 우수 생산공동체 상 받음

– 2008년 토마토 전량 가공용으로 공급 시작(토리식품)

솔뫼 어울림터 신축

– 2009년 정부지원으로 저온저장고 40평 신축

한살림청주 20주년 기념제에서 우수생산공동체로 선정

– 2010년 한살림 충주제천과 함께 제철농산물 꾸러미 공급 사업 시작

– 2012년 제철꾸러미 사업 한살림청주까지 확대

– 2013년 하늘지기꿈터 농장 편입

– 2014년 솔맹이골 작은도서관 농장 편입

– 2015년 우수마을기업 선정

 

공동체 회원 현황

18농가 / 총 24명(남성 11명, 여성 13명)

 

주요물품

찹쌀, 토마토, 건고추

 

필지 현황

논 28,000평

밭 10,000평

하우스 8,000평(60동)

 

월례회의

한 달에 1번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필요시 수시로 진행

 

자매결연 소비지

한살림서울 북부지부

 

주소지

충북 괴산군 청천면 문장로 2904-6

 

인근 명소

속리산 국립공원, 선유계곡, 화양계곡, 쌍곡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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