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적인 삶을 지향하는 ‘한밝음공동체’

유기적인 삶을 지향하는 ‘한밝음공동체’

 

공동체 소개

한밝음공동체는 ‘농업의 미래는 공동체에 있다’라고 생각하며, 지역과 어울리고 나아가 사회에 헌신하고 친환경적인 유기적인 삶을 지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공동체를 중심에 놓고 밥상살림, 농업살림, 생명살림을 실천해나가고 있습니다.

 

공동체 역사

– 2003년, 한살림정읍 개소식에 맞추어 두부, 유정란 등을 공급하며 개별생산자 활동 시작

– 2008년, 생산자 모임 시작

– 2010년, 한밝음공동체 창립(8가구)

– 2012년, 전북 생산자 단합대회 개최, 서울 가을걷이 참여

– 2013년, 한살림전북 단오행사 개최

– 2014년, 2015년 한살림전북 여름생명학교 진행

 

공동체 회원 현황

16농가 / 총 29명(남성 14명, 여성 15명)

 

주요물품

생강, 감자, 쌀

 

필지 현황

논 44,000평

밭 68,000평

하우스 1,800평

과수원 3,000평

 

월례회의

한 달에 1번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필요시 수시로 진행

 

주소지

전북 정읍시 칠보면 일대

 

인근 명소

운암호, 김동수가옥, 태산선비문화관, 숙빈최씨가옥, 내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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