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규 – 사과 포장 중입니다]

사과 포장 중입니다

 

 

수확해 저장고에 보관해두었던 사과를 꺼냅니다. 그리고 작업의 핵심을 담당하는 저울을 꺼냅니다. 저울에는 저희 아버지 성함이 적혀있네요. 박○준. 네 오늘은 사과 포장 작업하는 날입니다. 무게 기준은 사과 품종마다 다른데 너무 작지만 않으면 됩니다. 참고로 요즘 공급하는 부사는 190g 이상입니다. 일일이 무게를 재 선별하고 포장을 합니다. 날이 춥습니다. 따뜻한 집안에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박중규 경남 거창 산하늘공동체 생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