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22호(2019년 12월호)가 나왔습니다]

 

한살림생산자연합회의 월례 소식지인 ‘한살림농부이야기’ 2019년 12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는 작목 좌담회 열 세번째 시간으로, 생산자의 마음을 담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공급하고 있는 블루베리 작목을 주제로 한 작목 좌담회를 준비했습니다. 변화된 환경에 대응하고 적응하며 개선할 내용을 확인하고 실천전략과 의지를 담아내고자 개최된 ‘2019 한살림 물품정책 토론회에 대한 글, <생산공동체 좋은 사례 함께 보기> 네 번째 시간으로 귀농인을 적극 육성하는 옥천공동체를 소개했습니다. 혹시 소식지를 못 받으셨거나 소식지 관련하여 문의 및 건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사무처 담당자(042-716-2640, pearl2472@hansalim.or.kr)에게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 구성 *

 

[1면] 표지

추위를 이겨내고 자라는 겨울채소 대표작물 시금치!

(사진 출연 : 정복자 생산자(전북연합회 산들바다공동체), 이백연 생산자(전북연합회 산들바다공동체))

 

[2,3면]

특집 : 생산자의 마음을 담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공급하는 한살림 블루베리

 

[4면]

한살림 생산기술연구회 연구자료 공유

(대표적 친환경 미생물 BT제 소개)

 

[5면]

이달의 이슈 : 2019 한살림 물품정책 토론회가 열리다

 

[6면]

2019년 한살림생산자연합회 제10차 이사회 회의

 

[7면]

딸기 작목모임 확대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한살림 딸기 생산·출하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하다)

기후위기 비상행동 제 4차 전체회의가 열렸다

 

[8면]

생산공동체 좋은 사례 함께 보기 (4) 귀농인을 적극 육성하는 ‘옥천공동체’

(귀농 준비모임 ‘포도밭 일꾼’)

‘의성 쌍호공동체’ 제 14회 가톨릭 환경상 수상